아바나의 파리지엔 캬바레  미국대사관에서 약간만 걸으면 있음 
레퍼토리는 몇년동안 똑같아서 한번 보면 댈듯
9시인가 10던가 문여는 시간은 기억안나는데 열때 줄서서 들어가면 앞자리 가능 
입구 티켓이 피라마랑 세군도 던가  50 / 15 쿡인가 그랫던거 같음 40쿡짜리가 캬바레 쇼 보는거고 뒤에건 쇼 안보고 새벽에 춤추는거 엿던거같다  
들어가면 프리마로 들어가면 기본으로  모히또 한잔 준다  모히또 원산지 쿠바의 참맛을 느끼면서 보다가  쇼가 즐거우면 브라보! 브라바! 한번씩 해주자 

쇼가 생각보다 오래함 ㅎ  그리고 외국인들이랑 합석이라  나는 혼자갓엇는데 브라질에서 혼자온 여자애랑 프랑스 모녀랑 같이 앉아서 밧음   스페인어 할줄알면 금방친해질수잇다

클럽 아바나 트로피카나 쇼  여긴 아바나에서 서쪽 클럽아바나 가야하고  제일 크고 유명한 쇼다 보니 가격도 좀 있다 70쿡인가 150쿡인가
가격은 잘 기억안남   아바나 베다도 / 센트로 아바나 어디든 올드카 택시 타고 클럽 아바나 하면 10쿡에 간다 

여기가 아바나에서 제일 유명하고 큰 곳이라 여기 꼭 한번 오고 그담에 파리지엔 가는거 추천해드림  




- 쿠바는 오전 낮 오후 도 좋지만 밤이 훨씬 좋다  , 일단 선풍기 없는 쿠바에서  밤이 제일 쉬원해서 사람들 마니 나오고 
캬바레쇼도 좋고  아바나 곳곳의 클럽 찾아서 로컬 쿠바나 쿠바노들이랑 애기하고 한잔하면   쿠바를 좋아할수밖에 없음

- 람쥐가 핫 플레이스라고 아바나 리브레 호텔앞 이라고 써뒀는데  거기 찾으려면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공원이 있거든 
 3가지맛만 있지만 아이스크림 관련해서 영화에도 나오고 해서  유명한 공원이 있다   거기 주변이 핫 플레이스고 상점에 물건 꽉차잇어서 신기하게 쇼핑도 가능함

- 한국에서 어디 프로그램에서 나왔다더라? 그래서 요즘오는 한국인들도 많던데  치안은 걱정할 필요 오면 대고 대사관 없고 코트라 라고 무역하는곳 잇어서
일있으면 거기다 연락하면 댄다 

- 헤밍웨이 동네는 사실 볼거 별로 없다.    아 거기 Havana 노래로 유명한 카밀라 카베요 고향이 거기기도 함

- 갑자기 여자들이나 남자(포주)가 찾아와서 단어 뭐 한마디 한다  이거는  여자?  찾냐 머 이런뜻이고 매춘하려는 거니까  생각있음 하던지 근데 쿠바는 매춘 불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