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내 첫 해외여행이었음 왜 지금에서야 적게 되나면 저번주에 일본여행을 갔기때문임.
감기걸려서 아침에 잠자놔서 잠안와서 써봅니다.
수완나품 공항에 내려서 택시를 잡는대 택시기사가 영어를 못하는거임; 그래서 개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벙쪄잇는대 옆에 다른 택시기사아져씨가 통역해줘서 억지로 탈수있엇음
우리가 간 호텔이 어딘지는 까먹엇는대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더라 이때부터 진짜 너무 무서웟음
하지만 옆택시기사 아저씨의 통역으로인해서 작은 호텔을 들어오게 됬음 근대 여기서 어이가없는게
우리는 3명을 잡았는대 등록이 2명으로 되어있다고 뜨는거임 카운터 영어도 잘 못하고 할수없이 1명분 가격 현지결제함
이거는 아마 호텔스컴바인으로 예약하고 갔는대 3일째인 날도 1명분결제가 완료되지않은거보니 중계업체에서 오류가뜬듯
그리고 둘째날이 ㅇ되었씁니다 갱장한 똥냄세와함께 아침을 보내는것
길거리에 그냥 바나나나무가 서있어서 신기해서 찍음
처음으로 현지음식을 먹게되었음
첫날에는 밤이 너무 깊어서 편의점음식을 사놓고 먹었는대 내친구가 똠양꿍맛 라면을 사놓고 처먹는데 진짜존나맛없는거임 그래서 다버리고 빵만먹음
그 이후로 우리는 똠양꿍은 손에도 안댐 이건 잘한짓이었던거 같음
콜라는 병뚜껑 따서 주는대 김 다빠지고 달지도않고 시원하지도않음 사실 콜라인지도 모르겟음ㅋㅋ
친구가 먹은건데 저 포도알같이 생긴거 후추인가 대체 뭔지도모르고 먹엇는대 갱장한 센세이션을 느끼면서 뱉어냈따
내가먹은건데 왜인지 모르겠는대 이놈들은 모든음식에 레몬그라스를 넣더라 레몬그라스인지 고수인지모르겟는대
여튼 모든음식에서 한가지 일정한 냄새가 나서 굉장히 역했음
사원 가서 찍은거임 사원 ㄹㅇ존나비싸더라
딱히 가격보고 가기싫은마음이 조금 들었지만
땡볕에서 걸어온거랑 첫여행에 이런 문화제도 봐야할거같은 느낌적인느낌으루다가 500바트인가?가격지불하고 들어갔음
문화제 사진은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였지만 김치맨들과 짜장맨들은 그런것을 다 무시하고 찍었기에 나도 찍었음
사진이 많지만 딱히 뭐 보여줄건없어서 한장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이건 태국 오토바이택시같은비스무리한그무엇가인대
이름이 툭툭이인가 여튼그랫음
툭툭이 내부사진 싸고 좋다 근대조금 안전이 위협되는 불안감조성
무서워서 손잡이에 손을잡으면 손잡이 옆으로 오토바이
가 지나가서 오히려 손이 잘릴거같은 무서움에 손잡이 잡지도못하고 균형맞추면서 앉아있엇음.
바나나 로띠임 만드는건 갱장히 쉬워보엿지만 정갈하고 맛도 달달한게 맛잇엇음
둘째날 저녁임 뭔지기억안나는대 맛은 기억난다 짭잘한게 그래도 맛이있엇음
밤거리로 나왔읍니당 갱장히 많은 사람들과 그중에서 서양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음
안마한번 받아볼려고 가격 비교하던도중에 올라간 술집2층에서 사진찍은거임 진짜 사람 미여터지는줄
결국 안마받으러옴 안마 너무시원하더라 좋앗음
3명이서 갔는대 2명은 멸치였는대 멸치두놈은 여자가 안마하는대
한놈은 남자가와서 하더라
저녁임 왼쪽의 초록색은 모닝글로리볶음인대 맛있었다 채소이지만 한국의 맛이 느껴지는 음식으로 남기지않고 다먹었음
오른쪽은 게살인대 그렇게 맛있다고는 생각이안든다
닭의 무엇인가의 꼬지 내가 아마도 닭 심장인가 먹었던걸로 기억함 그냥 닭맛이었음
둘째날은 안마받고 호텔들어와서 과자랑 크레페 비스무리한거랑 현지 맥주인 창을 먹었다
창 회사가 엄청 유명한건지 길거리에 티셔츠가 창 티셔츠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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