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쫒겨날 각오로 해서 찍었다
스트립 클럽인데 가서 술을 시키고 센터에서 춤추는 누나들을 보는 술집임
물론 누나 초이스해서 2차를 나갈수도있엇다
태국을 갔으니 당연히 이런곳을 가야할거란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무서워서 망설이다가 제일 비싸보이고 고오급진곳으로 들어감
들어간곳의 이름은 skyfall 존나비쌋음 근대 누나들이 이쁘더라
우리는 난생처음 이런곳을 들어가본상태라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고 술을 시키고 구경만하는대
파란옷입은누나들은 옷을 안벗는대 하얀옷입은누나들은 윗도리를 다벗고 춤추더라 갱장했음
그래서 당황스러우면서도 신기해서 앉아서 구경하면서 술이나 홀짝거리고 있엇는대
내 옆에 아저씨가 앉더니 술하나시키고 바로 지목한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더라고
그거보고 진짜 당황스러웟음
그리고 더 기억에남는건 춤추는걸보고잇엇는대 딱봐도 한국 30대중후반 여자들이 들어오더니 우리를 존나 벌레새기보는것처럼 보면서 지나간거임
지들도 알고 들어왔으면서 왜 우리를 벌레보듯이 쳐다보는지 모르겠음 이 이후는 예산부족으로 인하여 호텔로 복귀
왜 예산부족이 됬냐면은 친구랑 나랑 담배피고 있는대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경찰한태 걸림
나도 같이 폇는대 나는안걸리고 친구만 걸렷음
그래서 친구 지갑을 딱 펼치는데 돈이없는거임 그래서 경찰이 벌금 깎아줌 ㅋㅋ난 미안해서 벌금 반 내주고
그래서 예산부족이되버림
근대 문제인게 올때는 분명 2,1로 나누어서 타고왔는대
이새기들이 갈때는 3명이 같은오토바이 타라는거임 가격은 똑같은대
할수없이 한오토바이에 기사포함 4명이서 타고 복귀했다
4일차 파타야의 어느 섬 코란 섬인가 그랫던걸로 기억함
즐거운 해양스포츠
낙하산타고 내려오는거 찎은거 내가 놀이기구같은거 잘 못
타는대 맘잡고 탔음
근대 진짜 올라가서 온몸이 쥐가나더라
내려오자마자찍은거 쥐가나서 손을 움켜쥘수가 업어서 저대로 5분간 있었음
밥임 해당 수상스포츠는 패키지를 따로 정하고 가서 하룻동안 패키지를 졸졸따라다니는식으로 진행하였고
나머지는 자유여행이엇음
밥맛 뭐 그저그랫음
웃긴게 패키지여행으로 가니까 우리배에 전부 한국인이엇음 ㅋㅋ
그리고 저녁에돌아와서 고기꾸워먹음 ㅎㅎ
콜라를 큰거시켯는대 1700cc잔에 주더라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알고있는대 회원권 등록하면 할인해준다고해서 회원권등록하고 할인받아서 먹음 ㅋㅋ물론 이이후로 1년넘게안가는중
뒤통수
ㅋㅋㅋ재밌게.잘보고있다 게이야 다음편도올려줘
잘 놀았네 파타야 앞바다 똥물보다 꼬란섬이 훨씬 좋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