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올림픽 열렸던 휘슬러다.
밴쿠버 갔다가 시간 남아서 당일로 가봤다.
차로 두시간정도 걸리는데 가는길에 폭포 같은거 몇개 유명한거 봐도 되고. 근데 겨울이라 얼어있음ㅋ
스키어들 천국임.
슬로프 엄청 대규모에 대륙답게 큼직큼직.
곤돌라타고 정상ㄱㅏ는데 하도 크니 15분?정도 올라간듯.
산이 두개라 산과 산 사이에도 곤돌라 연결되어있음.
그래서 비쌈. 곤돌라만 70불이었나.
사람 많은데 하도 넓어서 스키 타기 좋음
여름엔 스키말고 집라인같은 액티비티 즐기기 좋다함
그리고 3월이었는데 ㅈㄴ 추움
스키 타러 가라. 나처럼 관광ㄱㅏ진 말고ㅋ
관광하는 무리 극소수임.
근데 풍경 좋으니 캐나다 자연 보고싶은 사람들은 당일치기 괜찮으니 추천함.
스키장 아래에 먹을곳이랑 기념품샵. 약간의 쇼핑몰 있음.
극성수기는 아니고 날도 춥지만 그래도 다닐만한 3월 여행으로 추천함
픽투픽 곤돌라다. 이거 타라.
곤돌라 타고 가는데 경치가 장관임
미세먼지 그런거 없다.
젤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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