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밴쿠버는 춥긴하지만 다닐만 하고
한국과 달리 매우 청명한 날씨였다.
맑고 깨끗함.
다들 캐나다 가면 밴쿠버 여행은 별로 안할텐데 아무래도 도시다 보니 한국과 크게 다르진 않음
그래도 환승 한다던가 시간이 있다면 2-3일정도 둘러 볼만하다.
시내는 거의 다 몰려있어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교통은 필요할때 티켓 구입하면됨. 한국처럼 카드 여기저기서 다 사용가능. 소액결제 가능.
시내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올림. 거의 하루 도보 코스로 다 볼 수 있음
길 쉬워서 구글맵 키면 난이도 하.
(캐나다 플레이스)
세계에서 두개 있다는 증기시계
콜로세움 외관 닮은 도서관
스탠리 파크. 너무 커서 마차 타거나 자전거 빌려서 구경 가능.
잉글리쉬 베이
그랜빌 아일랜드
랍슨 스트릿 등 시내. 번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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