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도시들을 가기 위해서 프랑크푸르트에 좀 머무르기로 했고,
프랑크푸르트는 볼 게 없다고 다들 생각하는데 하루 여유롭게 둘러보기엔 괜찮았던 것 같아서
프랑크푸르트에서 볼만했던 풍경들? 건물들? 사진 좀 공유 할게
물론 쇼핑에 생각이 없다면 하루 이상 볼 건 많이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예쁜 것들이 있었어.
제일 많이들 가는 뢰머광장 가면 이렇게 독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건물들이 보이는데
내 생각보다 예쁘고 볼만했던 것 같아 색감이 예뻐서 사진도 잘 나옴 ㅋㅋ
내가 간 날 날씨가 흐려서 그렇지 맑았으면 더 쨍하게 나와서 좋을 것 같음 ㅋㅋㅋ
이렇게 광장에 신기한 나무...?들도 있었고 건물들이랑 어우러지면서 특이한 분위기가 나더라고 ㅋㅋ
위에 두장은 뢰머광장 지나서 아이제르너 다리 도착해서 찍은 사진들
역시 강이 있으니까 멋있었어
다리도 뭔가 빈티지한 느낌 들어서 좋았고, 여기서 강 보이게 사진들 많이 찍는 것 같더라
이건 중앙역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정처없이 걷다 걷다 보면 나오는 건물들인데,
프랑크푸르트는 현대식 고층 빌딩들이랑 전통식? (15-18세기) 건물들이 같이 공존해있어서 그런 점이 색다르더라
걷다보면 이런식으로 같이 어우러져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어
그 외에 해가 비추면 더 예쁘고 알록달록해 보이는 프랑크푸르트 주변 옛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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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은 다들 알다시피 건물 자체가 너무 예뻐 ㅋㅋㅋㅋ
기차들 서있는 플랫폼도
해가 질 때쯤의 중앙역 부근 풍경이야
해가 참 예쁘게도 지더라고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이 때 쯤 아이제르너 다리 쪽 갔으면 더 예뻤을 것 같아.
해 질 때 강쪽 풍경 바라봤으면 좋았을 것 같다. ㅋㅋ
혹시 프랑크푸르트 하루 잡고 둘러볼 생각 있으면 해가 질 때 다리 쪽 가길 바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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