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에서 찍은 영상들을 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 ㅠㅠ
후기라면...
1. 아껴쓰고 하면 비행기, 숙소, 식사까지 인당 50만원에 유럽여행이 가능할것같다.
2. 비싼돈 써가며 인종차별당하러 가는 서유럽보단 츤데레처럼 무뚝뚝하게 다 알려주는 러시아가 더 나은듯 하다.
3. 관광객의 8할이 한국인. 아르바트거리의 음식점들은 직원만 러시아인, 손님은 죄다 한국인일정도로 한국인이 많다.
4. 중앙아시아계 아시아인이 많을줄 알았는데 순수 슬라브인이 대부분이다.
5. 잠수함박물관 출구에서 사진찍어주고 만원받아가는 사기꾼있다.
6. 일단 시내로만 진입하면 걸어서 왠만한 관광지는 갈수 있다.
7. 러시아 음식은 맛이 없다.
8. 1~2번정도 갈만할것 같다. (재미없어서 한번가고 다신 안간다는소리가 아니라 한두번 가면 볼건 다 볼수있다는 소리.)
서유럽 시골가봐 ㅋㅋ 엄청 친절해. 2번은 글쓴이 편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