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싱가포르 여행 갔다왔는데 하루 날 잡아서 말레이시아 레고랜드 갔다왔음 사진 구경 시켜 줄게.
개구리는 여권이 없었어 버스에 몸을 맡기고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밀입국을 시도했지.
그렇게 한 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레고랜드!
여기는 화장실 앞에도 레고상이 있었어. 말레이시아쉑들 쪼그려싸는 변기 쓰면서 레고상은 좌변기로 만들어놨네.
입구에 있는 무단출입 레고상 ㅋㅋㅋ
이정표에도 레고상이 올려져있고.
어트랙션 중 절반은 애들 전용이였던 것 같음. 하... 나도 카트 탈 줄 아는데.
조상님을 발견하고 같은 포즈를 취해보는 개구리.
분수도 레고 모든 것이 레고야.
이거 뭐라고 하더라 암튼 기차도 태워줌.
당나귀쉑과 낙타쉑에게 수난을 당하는 개구리.
다이노 아일랜드라는 후룸라이드 어트랙션이 제일 재밌어 보였는데, 무조건 두 명씩 와야 탈 수 있었어. 개구리는 타지 못했어...
입맛만 다시고 돌아섰지
그래도 앵무를 발견하고 기분이 좋아진 개구리.
"조상님! 어찌하여... 인간의... 수레를!"
고생하는 조상님과 조우하고 개구리 오열 ㅠㅠ
"이놈,,,쉐리들.... 썩....! 내려.오지,,,, 못할..까~~~~!!!"
4D 영화 감상에 기분이 좋아진 개구리. 주인공들이 침뱉을 때 물 튀는데 존나 찝찝했음 ㅋㅋㅋ
레고타워도 탔음.
체험형 공간에서 애들자리 비집고 들어가서 체험을 즐김. 자동차 만들어서 굴리는 체험 할라고 했는데 애들이 바퀴부품 다 선점해서 자동차 못 만듦.
동물 친구들과 정성회담을 시도하는 개구리.
"그러니깐 조상님들을 구하려는데 힘을 보태 주세요!"
성도 지어놨더라... 이 성은 롤러코스터 어트랙션 입구 역할도 하고있었음. (졸잼)
그리고 미니 월드랑 스타워즈 레고들 있었지... 스타워즈는 그냥 전시관임.
이건 VR기어를 쓰고 실제 트랙을 달리는 어트랙션. 재있었는데 좀 멀미남.
화가 누나를 발견하고 코박죽을 시전하는 개구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속닥)"
닌자고 건물 발견!
닌자고 쉑들을 신나게 줘팸하는 슈퍼 개구리!
"이놈 야구리! 적당히 하지 못하겠느냐?"
결국 스승 닌자에게 제압당함.
"개구리 네 이놈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느냐!"
"아니... 당신은??"
"...."
"스승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개구리는 스승 닌자에게 그랜절을 시전했어.
"내 제자고 되고 싶다면, 이 시견을 견뎌내보아라..."
어트랙션을 타는 개구리. 이거 표창 여떻게 던지는 거냐? 하나도 제대로 안 날라가는데;; 근데 점수는 또 쭉쭉 올라감.
시련 도중 중간보스 발견해서 개구리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아헤가오를 만들어버렸지.
근데 사진찍고 있는데 갑자기 말레이시아 꼬멩쓰가 나타나서 내 개구리 막 때림 ㅜㅜ;; 위에 중간보스 구경하던 누나가 보고 놀라서 말림.
"개구리, 너를 닌자고의 일원으로 임명한다! 여기서 유니폼을 골라보거라 (유료)"
대원들과 함께 사진찍으며 훈훈하게 마무리.
...
대충 이엏게 놀다가 싱가폴로 돌아왔어. 다음에 시간되면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간 개구리 시리즈 갖고 올게~~ 안녕~~~
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