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에서 출발
타오위안 공항 도착. 미리 불러둔 픽업 서비스 타고 숙소로 이동함.
아침에 먹은 건데 무당또우장이랑 치즈오믈렛+빵. 이름은 모르겠는데 맛있었음. 안에 햄도 들어있고 케찹이랑 냠냠함.
국립고궁박물관 가이드 투어. 배추는 보고 수육은 출장 가있대서 못봄. 당나라의 비너스, 정도 되는 조각.
지하에 있는 쑨원 동상
박물원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반반 우육면인데 더럽게 비쌈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목말라서 밀크티 찹찹
대만은 라인이 인기가 많더라. 라인 페이 되는 곳도 많고. 라인이 잘 나가긴 잘 나가나 봄
밖에서 찍은 타이베이 101. 전망대 갈까 하다가 그냥 안감
융캉제에 있는 융캉 우육면. 이거 먹고 나는 우육면이랑 안 맞는다는 걸 알게 됨
유명한 총좌빙 가게. 오꼬노미야끼 소스같은 짭조름한 소스랑 고소한 빵이랑 꽤 잘 어울렸음.
밤에 간 용산사. 밤에도 사람이 득실득실 하더라
용산사 근처 야시장이 있길래 가봤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작고 먹을만한 것도 별로 없고 그낭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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