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이따만치 싸서 감
공항에 내리면 제일 먼저 하는 일. 택시 찍기.
설렘설렘
나하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감
숙소가 시내가 아니라서 숙소 근처 읍내? 비슷한 곳에서 내려서 픽업을 기다리는데 나보고 픽업을 해줄 수가 없다고 하는 게 아닌가? 이것이 일본의 혐한입니까-????? 알고 보니 픽업/샌딩은 1인당 한 번씩만 해주는데 투숙객 중에 나랑 이름 비슷한 사람이 있었던 것. 나중에 사장님이 미안하다면서 사무라이 자세로 사과하고 캔맥주 하나 줬음
아까 그 배낭 메고 한 두시간 정도 걸은 거 같음
해는 넘어가고...
슬슬 도착하는 거 같음. 구글과 두 다리만 있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오늘의 숙소. 무스비야 100m 전!
짜잔! 무스비야.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 여기서의 생활은 다음 편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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