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쿄로 떠나는 날. 3박만 하려고 했는데 6박이 돼버렸다.
여기도 이제 안녕이구나.
뒷뜰도 안녕
흰색의자도 안녕
하루 너무 귀여움
추억이 많이 쌓였다
농염한 뒷태
나 주세요~
졸-커
앗. 저기 거울? 창으로 비춰서 보이는 사람이 마유게임ㅋㅋ
헬퍼 3인. 어라 그러고보니 왼쪽의 마유게(눈썹) 사진이 없네. 폴라로이드로만 찍었나. 몸도 좋고 얼굴도 잘 생겼고 성격도 좋고 영어도 잘 하고 하여간 멋진 사람이었음. 부모 중 한 명이 재일한국인이라고 했던 거 같음. 오사카 출신(?)
하루~
버스타고 가는 중
날씨 조타아-
오키나와 명물 타코라이스. 공항에서 먹어줌. 근데 이때 무스비야 NPC 중 한 명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해줌. 아 그러고보니 무스비야 NPC 소개를 안 했네
도쿄 도착
오키나와 중에서도 깡시골에 있다가 와서 그런가 적응이 잘 안됐음
줄이 긴 집이 맛집이렸다!
어버버하다가
무료라는 것만 읽을 수 있었...
푸-짐하지만 내 입엔 좀 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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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지막꺼 진짜맛있겠다... - dc App
라멘국물에 밥말아먹는거같아 - dc App
숙주랑 마늘임. 공짜라고 해서 일단 많이 달라고 함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