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에 회사 동기가 도쿄로 온다고 해서 만나기로 함. 오키나와 식당이라니 뭔가 정겨움.
서점 가서 구경도 하고
점심은 이타마에 스시 런치세트. 초밥세트, 덮밥세트 각 1000엔이니까 가성비 좋은 듯. 맛도 나쁘지 않음.
우에노 공원으로 가기로 함
시민들의 휴식처
급 야경
이치란 라멘을 먹으러(의식의 흐름에 따른 서술기법)
누구나 아는 그 맛
시원하게 먹어주고
버스킹도 구경하고
문제의 스시잔마이 사장
같이 간 사람이 도시의 네온사인을 좋아해서 핫핫
찍어 봄
사실 난 이런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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