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맥주 오리온 비어. 엥 근데 지금보니 아사히네? 오키나와에서는 오리온 비어 마시더라
책거리. 한국인이 운영하는 헌책방?
점심으로 먹은 텐동. 동기가 가자고 해서 갔는데 맛이 없니 오사카가 더 낫니 어쩌고 저쩌고 해서 살짝 빡침
말레이시아에서 산 모자인데 잘 쓰고 다님. 근데 일본 여행 중에 잃어버린 듯함.
도쿄 타워
낮잠 자는 떼껄룩
전망대에서 한 컷
해질녘의 도쿄타워
저녁 반주
라멘를 먹기로 함
도쿄 타워에 불이 들어오고
롯본기 타워 전망대에서 본 도쿄타워. 근데 이때 동기가 자기 핸드폰 배터리 다 됐다고 내 폰 가져가더니 거의 2시간 동안 셀카 찍음. 개빡쳐서 따로 다니자고 함. 사실 전부터 어디 가면 거의 100m에 한 번씩 자기 사진 찍어달라, 배경이 이상하다 다시, 흔들렸다 다시, 사람들 너무 많이 지나간다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이런 식이어서 빡쳐 있었는데 여기서 대폭발.
수제 맥주 마시러 옴. 일본 여행하면서 각종 수제맥주, 다양한 지역 맥주(지-비루)덕분에 행복했음
개빡쳐서 따로 다니는 게 좋다고 하니까 자기도 자기가 일정 다 짜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아니 나는 길게 있을 거라 가고 싶다는 곳 데려가주고, 지하철 어디서 타는지 다 알아보고 자리나면 앉혀주고 내릴 때 되면 자는 거 깨워서 거의 가이드 수준으로 모시고 다녔더니... 나는 동성이었지만 이래서 결혼 전에 해외여행 가 보라고 하는구나, 하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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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빡치네 - dc App
리얼루다가 개 빡쳐벌임 - dc App
글읽다가 현기증남
엥 왜? 너무 길어서? - dc App
아니 동기 행동이 빡쳐서
그치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