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은 토마토탄탄멘. 엄청 맛있었음.
인천 차이나타운 같은 곳? 그러고보니 인천이랑 요코하마랑 비슷하네.
요코하마 컵라면 박물관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다.
귀여운 어린이들
샤오롱바오였는데 별로였음
점을 보는 사람들도 있고
장면 전환되어 카마쿠라 게스트하우스
갬성갬성한 식당도 보이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외국인이 일본책 읽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려서 친해짐. 독일에서 온 브리타
사케바도 가 보고.
카마쿠라에서 만난 사람들. 군마에도 사람이 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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