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안 게스트하우스 조식
날계란과 밥... 한번 먹어는 봤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더라
도촬...은 아니고 오하라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 구라시키에 오하라라고 하는 사장이 돈 벌어다가 서양미술품을 많이 사서 미술관을 열었는데 그게 바로 오하라 미술관. 무려 엘그레코의 수태고지가 여기에
전날 만난 사람들. 오른쪽은 대만에서 온 사람인데 일본어, 영어 하나도 못하는데 일본 여행중이라고 함. 뭘 물어봐도 웃기만 해서 별명이 스마일.
뱃놀이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수박맥주였나? 뭐 그런 거였는데 맛은 딱히
오하라 미술관 투어를 같이 해준 마유미
나오시마로 갔다. 호박이 유명한 나오시마
지비루는 넘어갈 수 없자너
왼쪽 아래는 신혼여행중인 미국인 부부.
유명한 호박. 우리나라도 이런 설치미술 같은 걸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던 듯
적당히 구경하다가
히로시마에 오자마자 오꼬노미야끼를 먹음.
수제맥주도 한잔 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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