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왔으니 짬뽕을 먹어야겠지. 2011년에 처음 먹었을 때는 바닷물 삼키는 느낌이었지만 여행하면서 단련이 돼서 그런가 조금 짜네, 정도의 느낌이었음.
갑자기 한정 맥주 이야기. 일본인들은 한정판을 엄청 좋아하는 거 같다.
이건 수요일의 고양이. 한국에서도 살 수 있는 모양.
기린에서 만드는 IPA. 하이트, 카스, 클라우드는 각성하라
메가네바시(안경다리).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가보니 이런 것이
구라바엔(글로버 정원)에도 있다.
나가사키 안에 총 4개라던데 다 찾지는 못함.
푸치니 동상
나비부인 동상. 구라바엔 근처에선 트램(노면전차)에서 나비부인 음악 한 소절을 틀어준다던데...
이 사람이 아마 글로버 씨.
평화공원의 유명한 동상.
어찌어찌 후쿠오카로 옴. 회사 동기 잠깐 만나기로 함.
혼자서 먼저 명란구이에 맥주를 먹고
맛있겠지
길거리도 좀 쏘다니고
이래저래 배회하다가
동기 만나서 나카스 강변도 좀 걷다가
구경도 좀 하고
한참 유행이라던 카루피스 쉐이크 마시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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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엔 사랑이 가득하네
다섯개 다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 dc App
네개밖에 없지만 다섯개를 봐야하는거야? 처음부터 불가능한 미션인데
음 그런건가. 다섯번째 하트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를 뜻하는 걸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