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 술 데워 먹는 로망이 있었는데 생각만큼 분위기 있진 않음.
내가 묵은 곳은 유후인 이요토미 료칸인데 저려미하지만 노천온탕을 혼자서 쓸 수 있는 장점이! 소욕탕! 대욕탕, 노천탕 3개인데 선착순이라 복도의 상황화면 보고 있다가 비어 있을 때 낼름 들어가면 혼자서 쓸 수 있음.
기린에서 만든 JPL. 재패니스 페일 라거인가. 이런 시도 좋아.
이거도 뭐 수제맥주풍 라인인 듯
이거도 무슨 한정이라길래 낼름 사버림. 한정에 약한 나란 놈.
이건 유후인 지비루. 마셔 줘야지.
장면은 바뀌어 미야지마 백패커스 게스트하우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생맥주와
휫자를 먹어 줌.
이건 미야지마 지비루
병아리콩이 들어있는 토마토카레인데 맛있었다. 숙소에서 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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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술냄새가 나는것같아
ㅋㅋㅋㅋㅋ 맥덕들에겐 천국인거 같아 일본은. 하루 종일 마셔도 못 마시는 맥주가 많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