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마 게스트하우스 조식. 핫샌드를 스스로 만들어먹으면 된다.
미야지마 백패커스 호스텔에서 만난 사람들.
물 위의 신사에 재도전
사슴도 또 보고
이 날은 전에 왔을 때 못 보고 간 것들도 구경 함
이리저리
정처없이
방랑하면서
전에 왔을 때보다 물이 많이 참
지비루 캔으로고 먹어 주고
물 위의 신사 바이바이
히메지에 내려서 성만 찍고 다시 고베로
오키나와에서 만난 나이스가이 재회. 앗! 그런데 이 분위기는? 혹시 전여친????
얘 닉네임(무스비야에서 만난 사람들은 닉네임이 있더라)이 톳-티인데 톳티 캔디를 보고 흥분! 우-효! 진짜냐고!
관람차
브라질 소고기 무제한 가게에 와서 소고기도 먹고
고베타워도 보고
야경도 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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