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에서 만든 메론 맥주. 참신한 시도.
여긴 대략 어디지...
니조 성을 보기로 함
맛챠 맥주를 팔고 있다.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깽이들아!
여긴 어디더라. 발랄한 학생들도 구경하고
은각사 가는 길이던가
철학의 길이라 불리는 듯. 얼핏 보니 밤에는 반딧불도 있다고 한다. 2015년에 교토에 왔을 때 버스에서 만난 사람이랑 얘기하면서 교토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아름답다고 했는데. 갑자기 생각났던게 생각남
은각사는 들어가지는 않음
니넨자카 산넨자카 근처에서 만난 사람들
내친 김에 아라시야마까지
담양 느낌
도게츠 다리도 구경하고
이리저리 서성거리다가
어제 만난 친구가 오늘 밤에 시간 되냐고 해서 좋다고 하니 데려다준 곳. 히가시야마? 동쪽에 있는 산인 듯.
마무리는 흑맥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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