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카와 아침시장
타카야마는 산이 높고 물이 맑아서 술도 유명하다고 한다. 100엔만 내면 12 종류의 술을 시음할 수 있음. 개꿀인 부분.
근데 이거 마시고 취해버림. 과음하지 말자. 술잔은 기념으로 준다.
히다규 스테키
영롱하구나...근데 질겼던 거 같음
여름 한정 유자 호로요이 홀짝홀짝 마셔주고
수국 좀 구경하다가
너의 이름은에 나오는 히다 후루카와 가려고 했는데 술에 취해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갑자기 분위기 도야마.
배만 안 불렀으면 블랙라멘 먹고 오는 건데 배불러서 못 먹음. 근데 분명 짰을거야. 짠 라멘.
슬슬 정신 차리고 히다 후루카와로 감
길가에 개천에 잉어가 많음. 잉어밥도 줄 수 있나보던데. 잠시만, 여기 히다 후루카와인가 도야마인가.
밤이 찾아오고
짙어지는 어둠
이건...언제지...이것도 아마 히다 후루카와?
타카야마로 돌아옴
소고기 카레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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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술기운이 느껴지네
형도 술꾼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