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야마 게스트하우스 토마루의 헬퍼 덴카나. 영어랑 일본어 섞어가면서 얘기했는데 세계일주 중 잠시 돌아와서 일본에서 돈 벌고 있다고 했다. 다시 갈거라고 하던데 인스타로 종종 세계일주 여행 사진 올리는 거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음.
오늘 목적지는 시라카와고. 눈덮인 야경이 상당히 이색적이라 인기가 있다고 한다.
눈이 많이 와서 이렇게 삼각형 지붕의 집을 짓는다고 한다.
시라카와고 비-루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소바를 후루룩 먹고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날씨가 좋아서 좋았음.
타카야마에서 만난 사람들. 이젠 카나자와로 간다!
게스트하우스 폰지. 퐁기인가?
게스트, 호스트 다같이 협력해서 오야꼬동 비슷한 걸 만들어 먹었다. 단돈 108엔!
프랑스에서 온 DJ주키니와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어린이.
산토리 스파클링 골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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