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클라우드에서 사진 정리하다가 회전시켰더니 용량은 그대로인데 화질은 열화되고 촬영정보 날아가고 원본도 사라져버림;;
카나자와 명물 카이센동
비가 촉촉하게 갬성을 적시고
21세기 미술관 수영장. 밑에서 찍은 사진이 날아가버림...
고고카레 돈까스카레
겐로쿠엔
만난 사람 중에는 겐로쿠엔이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출석하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카나자와는 에도 시절 막부 제2인자 마에다 가문이 지배하던 곳이고 2차대전 때 공습 피해도 적어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고들 하더라.
평화로운 분위기의 카페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랑 손님들이랑 같이 가서 먹은 튀긴교자. 같이 간 호주 아저씨는 해산물 알러지가 있어서 양배추랑 밥만 먹음ㅠㅠ
히가시 차야가이. 오키나와에서 샀던 사진 속 그 장소.
사진 좀 더 찍고
밤거리를 산책하면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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