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돌이켜보면 굉장히 신기한 날인데 다들 어디론가 간대서 나도 따라나섬. 어디가는건가? 했는데 시오가마라는 곳이랬음. 일단 어시장 같은 곳에 도착
참치해체쇼...는 아니고 그냥 해체돼있는 참치를 봄
먹고 싶은 걸 골라서
이렇게 짠 차려놓고
화면조정시간인가;;
오꼬노미카이센동이 완성!
어디론가 들어가는 사람들
여기는 바로
젤라또집!
아니다. 저 사진은 카페 들어가는 사진이고 젤라또집은 따로였음. 하여간 카페 갔다가 젤라또도 먹으러 들어옴. 셀프 역사왜곡 오지네
젤라또를 먹고
아마 수박맛이었던 듯.
신사를 가는 듯한데 계단 보소...
다 올라왔다!
날씨 좋다아
소금 만드는 것도 구경함.
근데 이 투어를 진행한 건 센다이 게스트하우스 사장이 아니라 시오가마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센다이 게스트하우스 사장의 친구쯤 되는 듯하다. 아직도 선후관계는 잘 모르겠다.
센다이에 왔으니까 규탄(소 혀). 웃긴게 규는 일본어 牛 규인데 탄은 영어 Tongue에서 따온....
네덜란드에서 왔다는 Henno랑 같이 한잔. 이 사람은 나중에 홋카이도에서도 만나게 된다.
하코다테 가는 길. 이미 늦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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