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흰수염폭포. 오늘 목표는 바로 청의 호수.
내가 일본여행에서 본 경관 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
살면서 봤던 곳들 중에서도 단연 1등
아침에 일찍가니 관광객이 없어서 좋았다
좀 더 음미하다가
비에이로 감
비에이에서는 전기자전거를 빌려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사실 여름의 비에이는...
후라노로 간다! 라벤다 아이스크림
머형 댕댕이
기대만큼 라벤다천지는 아니었음
융단을 깐 듯한...내가 사진을 못 찍는게 문제일까
사진연습이 필요한 걸로 결론
무스비야에서 1달 정도 머무른 한국사람이 그린 그림. 나도 있다!
삿포로에 도착. 여름에 일본 여행하면서 불꽃축제 하나도 못 봤는데 이날 삿포로 스타디움에서 불꽃놀이를 했다. 나는 밖에서 동네 사람들과 함께 구경.
불꽃놀이 자체 보다는 마을의 축제에 놀러온 느낌이라 더 좋았음
지하철 역에서 만난 일본 고딩들인데 트와이스를 좋아했다. 시그널 보내는 중. 엄창 아님 주의.
어떻게 마무리해야할 지 모르겠을 땐 역시 맥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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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이케 - 후라노 - 비에이는 투어 아니고 따로 간거야?
응. 아오이이케 근처 숙소에서 1박하고 다시 비에이 후라노를 구경하고 삿포로로 갔지 - dc App
비에이 후라노 이쪽 난 한겨울에 갔는데 역시 겨울은 비에이 여름은 후라노 딱 나뉘네 ㅋㅋㅋ 다시 가보고싶다 홋카이도가 참 좋더라고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