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할아버지 도촬함 중간에 이렇게 먹을 걸 파는 역도 있다. 역마다 정차 시간이 다른데 열차 안에 게시되어 있다. 열차 식당칸에서 먹은 음식. 도시락 컵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풍경은 확실히 이국적이긴 하다. 이렇게 너른 들판은 한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드니까. 겨울에 왔다면 더 좋았을까? 그랬어도 나름의 고충은 있었을 것이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