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딱봐도 개구쟁이
내가 여기서 왜 내렸을까. 내리지 않았나? 그냥 저기 지날 때 스샷을 찍은 걸까? 지나갈 때 스샷 찍었나보다. 시베리아 횡단 때는 기억이 불투명함.
타카야마 게스트하우스 알바하던 사람이 올린 건데 나고야에서 멘치카스를 먹는다는 건지, 세부에 있다는 건지 하여간 뭐 그런 내용
기억은 안나는데 이날 내렸더라! 여기가 어딘지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대체 어디야 여기
어디냐고오
여기가 이르쿠츠크인가?
하여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은 듯 하다.
여기는 기차역처럼 생긴 듯...?
코젤 3종.
이르쿠츠크...인가?
아무래도 그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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