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혼 섬으로 가는 버스. 근데 러시아는 다인승 승합차가 버스인 듯 하다.
정말이지 땅덩이가 큰 나라라는 것이 실감이 난다.
파노라마 샷
맥주도 크다
내가 머무른 숙소
근래 보기 드문 호연지기
이 당시 페북에서 본 글
개와 늑대의 시간
숙소 주변을 둘러 보았다
해질녘
붉게 물드는 하늘
여기저기 찍고 다님
이것은...
솟대라고 하던가? 우리나라 샤머니즘의 원형이 여기? 아니면 반대로 동북아 문화가 여기까지 도달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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