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나름 괜찮은 듯.
내가 간 숙소는 울혼섬 투어는 안해서 울혼섬 투어 접수를 하러 가는 길에 만난 고양이
뭘보냐옹
바이칼 호수 투어가 시작
사실 물도 그닥 깨끗하진 않고 바닷가에 살아서 그런지 크게 와닿거나 하진 않음
많은 투어 업체들이 비슷한 곳을 다니기 때문에
계속 보다보면 정도 든다.
사실 하루 종일 덜컹거리는 차를 타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투어라 피곤함.
바다인가 호수인가.
태국 국기인가?
친해져서 브이도 해주는 카메라맨
승차감이 좋지는 않다
바이칼 호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솟-대. 이런 수직 구조물은 하늘에 도달하려는 뭐 그런 걸까?
친구
식빵
이렇게 보면 맑은 거 같은데
이게 바다야 호수야
20장 채우면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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