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남자이고 마지막 6개월 정도 휴가 남겨두고 아프리카를 한번도 못가봐서 이쪽 여행 계획중인데..
뭐 아프리카는 거의 다 여행금지지역이고 그나마 남아공 정도가 갈만한듯 한데 요하네스버그 CBD같은곳 말고 케이프타운이나 샌튼같은 백인들 많이사는지역& 여행객 많이가는 지역도 위험할까?
유도국대상비군 출신에 특전부사관 출신이고 직업도 MMA쪽이라 하바롭스키에서 러시아애들 3명이랑 술먹고 싸워서 제압한적은 있는데..총은 걍 뒤지니까 솔직히 답이없을거같고.,. 칼까지는 그래도 어떻게 해보겠는데 강도가 칼만 들고 다녀줄리도 없고.. 그냥 안가는게 좋을까?
마음은 존나게 가고싶은데 뒤질까바 무섭네 주위에서도 다 가지마라고하고...혹시 가본형들 있으면 조언좀줘..
나도 아프리카 부족사람들이랑 같이 춤추는게 어릴적부터 꿈이였음 - dc App
나 남아공 두번 다녀왔는데 한번은 혼자, 한번은 동행구해서. 밤에 안돌아다니고 낮에도 인적드문곳 안가면 괜찮어. 케이프타운은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조벅, 블룸폰테인, 더반 치안은 똥망이니 더욱 경계할것. 더 궁금한것은 댓글로 ㄱ 아니면 내 블로그 blog.naver.com/kimswall - dc App
오 고마워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