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디카로 하숙하는집 이곳저곳을 찍어서 올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스컹크나 너구리같은 동물들이 사는 식물입니다. 어젯밤 스컹크가 앞마당에서 방귀를 뀌어서 주인이 거실에서 잤었습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저는 냄새를 전혀 못맡고 그냥 잤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뒷마당에서 자라고있는 블랙베리라는 열매입니다. 검어지면 잼을 할수도 있고 그냥 먹을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따먹습니다만 솔직히 맛있지는 않습니다. 벤쿠버 이곳저곳에서 흔히 볼수있는 열매입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들들의 방. 쌍둥이입니다. 방안이 영화에 나오는 꼬맹이가 쓰는방같아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집안입니다. 하지만 플레쉬가 안터져서 끔찍하게도 어둡습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방들이 있는곳. 여기서 오른쪽이 제방과 주인의 방이고 왼쪽은 딸. 앞쪽은 쌍둥이들의 방입니다. 탐험을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아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