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하숙집 탐험
이름없는병사(24.87)
2003-08-2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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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디카로 하숙하는집 이곳저곳을 찍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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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컹크나 너구리같은 동물들이 사는 식물입니다. 어젯밤 스컹크가 앞마당에서 방귀를 뀌어서 주인이 거실에서 잤었습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저는 냄새를 전혀 못맡고 그냥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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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서 자라고있는 블랙베리라는 열매입니다. 검어지면 잼을 할수도 있고 그냥 먹을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따먹습니다만 솔직히 맛있지는 않습니다. 벤쿠버 이곳저곳에서 흔히 볼수있는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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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방. 쌍둥이입니다. 방안이 영화에 나오는 꼬맹이가 쓰는방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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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입니다. 하지만 플레쉬가 안터져서 끔찍하게도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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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들이 있는곳. 여기서 오른쪽이 제방과 주인의 방이고 왼쪽은 딸. 앞쪽은 쌍둥이들의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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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을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아 힘들었다.
캘거리군요.. 잘봤습니다
밴쿠버일껄요
오타와일껄요
벤쿠버입니다.
ㄴㄴㄴㄴㄴㄴ`ㅈㅂ``
놀쓰벤일껄요
캐나다도 하숙있나요..? 캐나다가서 오래지낼예정인데 집구하긴 뭐하고.. 저런게 있었구나.. 하숙생활에 대해 좀만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가격이나,,가족들과 관계등등.
귀환을 환영하오, 난 댁의 방에 서식하는 바퀴벌레 2부대 부대장이오
외국 바퀴는 왜케 큰거요.. 정말 죽일생각을 할수가없던데.. 터지면 나올 궁물의 압박으로..
버나비 아니오? 친구네집이랑 구조가 비슷해보이는구려.. 하긴 그 동네가 다 비슷비슷하니 말이오..
헛..햏.. 캐나다에도 물론 하숙이 있소.. 영어로 좀 있는듯이 표현하자면 홈스테이라고 하기도 한다오.. 가격이나 지역이나 시설에 따라 다르니 얼마다고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는건 아니오.. 가족들과의 관계는 그야말로 가족같은 관계요.. 간혹 안그런 집도 있지만 나름대로 친절하고 많이 배려해준다오.. 오래지낼거면 렌트하는 편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소이다..
그집은 홈스테이비 비용이 얼마요?!
좋은데서 홈스테이하셨구랴,, 내가 했던곳이랑 비교하면,,
850불
밴쿠버구랴 소햏도 1년있엇소. 홈스테이 좆같은넘들 많은데 댁은 그래도 좋은데 구했나보구랴. 공부 열시미하시오
회사 떄려 치우고 다시 갔으면,,,,96년 그때는 참 좋았는데. 이젠 밴쿠버도 예전같지 않더라구...인간들도 넘 많고 물가도 겁나게 오르고, 그땐 환율 540원 지금은 대략 900원 가까이...그떄는 좋았지...쩝
한국 야산에 있는 복분자가 집안에 있다니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