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을 보니 옛 추억이 떠올라 사진을 올려봅니다. 람세스 2세의 아부심벨 대신전입니다. 초등학교때 \"유네스코지\"에서, 아스완 하이댐의 건설로 수몰위기에 처해   물 위로 옮긴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약 11~12 년 후 드디어 가서 직접 확인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