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에 가까워서 더울 것이라는 생각을 깨고 서울보다 시원하더군요. 끈적이지도 않고요... 인도네시아 발리 시내 마타하리 백화점 1층의 잡화코너에 있던 목각인형입니다. 포즈가 좀 엽기적이죠? (알바 방법하지 마시오. 예술작품이오. 이거 방법하면 거기 수많은 여직원들은 모두 변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