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한 거라네요.. 버마와의 전쟁중에 머리만 잘렸는데 나무가 이렇게 자라서 부처님머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신기하지요.... 옆에 안내문에 보면 부처님보다 머리를 높게 하고 서 있지말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걸 감시하는 경비원도 있지요...(같이 투어하던 한 아가씨가 경비원한테 혼났다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쭈그리고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