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조그맣게 운영하고 있는 피자집에서 찍은 피자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호박꽃잎 피자도 있습니다. 그 아래은 로제타라는 이탈리아식 바게트인데요, 장미꽃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답니다. 생치즈와 버터,그리고 잼을 발라먹고 혹은 프로슈트라는 훈제고기 얇게 썬것을 넣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