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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27" zoom-number=26 >♬sundial dreams
사진너무잘봣소.. 대학의 도시라 그런지 고풍스럽게 느껴지는구려..
가고십다.아씨BB거지같은 한국태어나서 거지가치살고있다. 나라가 코딱지 마난거 보다 우리도 한옥을 저렇게 꾸며서 살고 있다면 저거보다 더 멋있고 이쁠거 같다. 씨BB 한국인이 개같은성질이 있어서 빨리 죽고 저런대 태어나고 십다
멋지구려....사진두 너무 잘찍었구려...역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유럽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소.. 우아한 백조가 물위에서 그리 멋지지만 물속에서는 굉장히 바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오. 아마 저런 곳에서도 먹고 살기에 굉장히 바쁠곳으로 생각되오... ^^;
음악이 깔려서 그런가 사진이 좋아서 그런가... 직접 가본 하이텔베르크 보다 좆소
여전하군요... 추억의 그 곳. 잘봤습니다.
사진도좋고 음악도좋지만..설명이라도 조금해주시지 ^^
우리나라 풍경도 좋다우.. 2번째님..
하이델베르크... 정말 가보고 싶은곳. 역시 장소가 좋으니 사진도 멋지고 쿨~
하아... 기억이 새록새록... 친구랑 걸어가던 그 길이 변함없이 보이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 정말 좋아요~ 고마워요~
저기서 언덕쪽으로 좀만 더 올라가면 야채나 잡다한 중고품을 파는 장이 토요일마다 서지요... 거기서 운좋게 여러개를 건졌는데... 흐흐흐 지금은 그렇게 살 마음의 여유가 적어진듯해서 아쉽군요!!
하이델베르크에서 가장 \"깼던\" 것은 다름 아닌 한식당, 그 이름도 \"황태자\" 였습니다. ^^
우리나라 안 코딱지 만합니다... 유럽에 우리보다 작은나라 아주 많습니다그려...
다시 가고 싶다~ 하이델베르크!!
내가 갔을땐....날씨가 상당히 암울했다오....그래서 내 기억의 하이델베르크는 좀 암울하다오....너무너무 고풍스러운 곳이져...근데 여기는 밝아서...다른면을 볼 수 있어 좋구려..
지난 주 같다 왔습니다. 기억이 새롭네요..하지만 추워서..혼났었습니다..먹는물 때문에 혼 났었습니다. 한국식당에서 1.5L 짜리 생수 먹고 5.50유로 줬었습니다.물은 가게에서 미리 사시는게..
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묵었습니다. 메리어트라고..특급이라서 잠과 아침식사는 제법 괜찮았습니다. 회사돈이라..^^물론 개인적으로 갔었다면 메리어트에서 자기란 좀...
그리고는 네덜란드,프랑스 갔었는데.. 한가지 느낀건 유럽은..특히 서,북부유럽은 여름 이외의 계절에 가실려먼 한번더 생각하시는게 어떨지..
돈이 덜들고 덜 붐비는걸 제외 하고는, 저처럼 추위 많이 타는 사람한테는 좀..
특히 네덜란드 갔을때엔 추워 죽을 뻔 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선 아침에 얼음이 얼더군요..^^참고로 전 겨울바지,니트에 오리털 파카 입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