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사진은 많이 보셨을테니... 기차타구 가다 창밖으로 찍은 시골풍경하구... 한 때 잠시 살았었던 작은 마을 동네길 모습입니다. 헝가리가 너무 그리워 올 여름휴가 때 잠시 다녀왔는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모두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있더군요. 오랜 시간 변하지않고 그대로 있어준 사람들,풍경들... 어찌나 고맙게 느껴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