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홍콩국제공항..첵락팍..(?) 공항 이란다. 아시아의 중심인 만큼 공항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도록 컸다. 아마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이 아닐까. 이 공항도 바다를 매워서 땅을 만든후 그 위에다 지었다고 한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델리행 비행기가 10시간의 갭이 있었기때문에 그 사이에 홍콩을 구경해 보기로 했다. 홍콩은 따로 비자가 필요없었다. 그냥 나가도 됨. 공항과 홍콩 중심을 이어주는 철도다. 자기 부상 열차 같았다. 승차감 정말 끝내주고 속도도 정말 빨랐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드디어 홍콩에 도착했다. 말로만 듣던 홍콩.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말 깨끗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읔...깜짝 놀람. 이건 수업시간에 배웠던 건물인데. 중국계 유명한 건축가가 만든 빌딩이다.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난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느므느므 희한한 건물. 저렇게 건물을 짓는다면 공간활용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data-nummark="6" zoom-number=5 > 홍콩에 가면 트램이라는 게 있다. 우리나라 옛날에 종로에 있던 육상 전기 전동차라고 생각하면 될꺼다.. 2층으로 되서 홍콩 시내를 질주한다. 홍콩의 관광 명소중에 피크 트램이라는 것이있다. 이 트램은 바로 피크로 올라가는..ㅡㅡ;..하여튼 그걸 타고 올라가면 저렇게 홍콩의 전경이 보이는 산꼭대기까지 올라갈수가 있다. 홍콩의 야경은 더 멋지다고 한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홍콩의 중심가는 쇼핑의 천국이라고 할만큼 세계 곳곳의 명품매장이 즐비하다. 샤넬 구치 프라다 뤼비통 매장이 2층 3층 규모로 정말 크게 많다. 그래도 난 쇼핑은 하지 않았다..ㅡㅡ; data-nummark="8" zoom-number=7 > 밖은 벌써 어두워지고. 비행기를 기다리는 나. 복대에 가지고 있던 여권과 비행기 티켓등이 모두 땀에 젖어 있었다. 하루종일 홍콩을 돌아다보니 땀에 온몸이...홍콩의 날씨는 남국의 해안 답게 정말 덥고 습하다.. 이제 정말..인도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