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피자빵 같은것은 음식을 시키기도 전에 미리 갖다 주더군요. 피자 비슷한 맛이 나는 전형적인 이탈리아식 이었습니다. 밥이 있는 요리는 리조또 입니다. 이곳은 로마의 식당이지만 사실은 사르데냐라는 이탈리아 서쪽 섬 음식 전문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