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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의 유럽여행기 5탄! (오스트리아편)

Human(218.238) 2003-08-30 20:17 추천 0

댓글 21

  • 다 x 요~~~.ㅠ ㅠ

    승리!!!(61.75) 2003-08-30 20:37
  • 계정에 문제가 있는것이오? 언능 보고싶소~~~

    승리!!!(61.75) 2003-08-30 20:39
  • 승리햏 컴터 설정이 잘못된 것이오..^^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UTF-8로보냄 체크된거를 없애시오...그럼 보이리라..^^

    Human(218.238) 2003-08-30 21:27
  • Human햏 사진은 언제나 너무너무잘본다오 ㅠ

    컥햏(211.200) 2003-08-30 23:37
  • 아~아~그렇구나~아~아~그렇구나...어허허허...쑥쓰럽쏘...- -a.Human햏 사진 감동이오~~~

    승리!!!(61.78) 2003-08-30 23:55
  • 에 한표...

    주어다주고~(211.196) 2003-08-31 00:50
  • 출첽합니다. ^^ 열심히 남김없이 올려주시구려..잘보고갑니다.

    정말(220.81) 2003-08-31 00:54
  • 셀프사진이 얼마없어서 혼자다닐걸로 짐작하오.역시 배낭여행은 자유로이 혼자떠나야 할꺼같긴한데 지리도 영 르고 말도 잘 안되니 걱정이 앞서는 구료.그래서 단체 배낭을 생각하는데 human햏 생각은 어떠오..말리고 싶소?

    정말(220.81) 2003-08-31 01:07
  • 개인적인 생각이오만...여행은 절대 혼자가야 한다 생각하오..더 힘들지는 모르겠으나..저같은 경우에는 한국인 얼굴 한번 못보며 날짜가 하루씩 갈때..정말 많은 생각을 했던것 같소..

    Human(218.238) 2003-08-31 02:16
  • 물론 소햏은 너무 게으르게 다녀 유명한 유적지들도 그냥 스쳐가고 밤만되면 외국인들과 술마시며 떠들기 바빳다오..그러나 그 여행에 무지 만족하구 있다오..

    Human(218.238) 2003-08-31 02:19
  • 여튼 극구 반대오!!~~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반대에 몰표!!~~

    Human(218.238) 2003-08-31 02:20
  • 배경음악 이름이 뭐죠 ??

    음악(218.238) 2003-08-31 02:29
  • 혼자가는 것도 좋지만 친구랑 2명이 여행가는데 최적이라 보오. 목적지 이동시나, 급한 볼일볼시 배낭메고 화장실 들어가 볼일 볼때면.. 확실히 일행 1명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오.. 고로 친구 1명이랑 꼭 같이 가라고 일러주고 싶소.

    음..(211.194) 2003-08-31 03:04
  • 가면 동행을 만나게 되어있소. 일정맞고 맘맞으면 같이 다니다가 헤어지고, 또 다른 곳에서 다른사람만나고.. 다들 이렇게 하는것 같소

    어차피(221.138) 2003-08-31 03:39
  • 포켓몬 극장판 주제가 아닌가

    ddddd(211.228) 2003-08-31 09:52
  • 역시 여행은 혼자 가야 제맛이요. 유럽에서 한국인들이 떠드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오.

    극구 찬성이요(220.117) 2003-08-31 13:30
  • M2M 에 돈세츄러브미~!!!

    배경음악은(218.235) 2003-08-31 15:58
  • 저도 혼자에..

    cape(220.116) 2003-08-31 18:36
  • 전 친구 2명과 함께 갔는데 서로 의지되고 넘 조았어요..젤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갔는데 서로 힘들고 지치면서 평소에 못 느꼈던 친구에 대한 소중함,,미안함,,머 그런것도 느꼈구요..여행가면 힘들 때도 정말 많거든요.단체 배낭은 별론듯싶은데 두 세명 정도는 같이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전 정말 친한 친구와 가라고 권하고 싶네요

    음..(211.175) 2003-09-01 18:58
  • 오스트리아 필름 페스티벌은 아직 하는군여... 제가 97년도에 갔을때도 하더니... 페스티벌기간중 세계음식파는 장터가 열리는데 조터라구요...생생하네요...

    치타...^^(210.94) 2003-09-02 17:46
  • 본전생각나 화장실만 세번가따와따는 모짜르트 생가에 한표~

    기네스(211.192) 2003-09-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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