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카 성과 내려가는 길에 찍은 신사요. 모리오카 성 자체는 별로 볼게 없지만 모리오카 역 주변에서 걸어오는 좁은 도로변이 아주 인상에 남았소. 소햏 5살 때 부모님이 자천차포를 했었는데 꼭 그런 거리 분위기가 나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