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gh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지도에도 가는길이 제대로 않나와서, 묻고 또 묻고...

15분쯤 data-nummark="3" zoom-number=2 >

런던의 data-nummark="4" zoom-number=3 >

공원을 data-nummark="5" zoom-number=4 >

유명인부터 data-nummark="6" zoom-number=5 >

숲으로 data-nummark="7" zoom-number=6 >

화창한 data-nummark="8" zoom-number=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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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의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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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 행길에 세워진 비석

고양이를 data-nummark="13" zoom-number=12 >길가던 할아버지에게 줏어들은 얘기~
칼 마르크스면 독일사람 아니오? 왜 영국에 뼈를 묻엇소? 아햏햏
마르크스는 급진주의 신문인 라인지(Rheinische Zeitung)의 편집자로 재직중 정부의 언론탄압으로 당국에 의해 추방됨. 이후 파리와 벨기에등지에서 망명생활을 시작. 1849년에 런던으로 도피후 정치활동과 집필활동을 하던 중 건강악화로 사망.
음산하군요... 갑자기 디아블로가 생각나는 이유는..ㅡㅡa
마르크스 동상이 원래는 가슴밑까지 있는 흉상이었는데 너무 높아서 건방지다는 이유로 영국에서 머리밑을 잘라버렸죠.
나중에 기회되면 몽마르뜨 묘지를 가보세요...몽마르뜨 언덕 옆쪽에 있답니다. 몽마르뜨 언덕 찾다가 잘못 간 곳이었지만 꽤 음침하고 좋았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