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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한 연인이 손을 잡고 거닌다.
그리고 포옹한다..서로의 영원한 모습을 간직하기 위하여..
난 언젠쯤 영원한 둘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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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내마음은 더이상 외롭지 않다..
내 곁을 스치며 노래해주는 갈매기와..
귀밑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 상쾌한 웃음을 짓는
많은 사람들 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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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너무 좋아요...정말 감동적인 사진과 음악의 하모니
몽쉘미셀 이아니고 몽상미쉘이죠.
좀 퍼가도 될가요? 넘이뽀소..출처는 밝힐께요..
와.. 여기 너무 좋은데요... XX항공 광고 찍은 곳이죠?
보통 몽생미쉘은 멀리서 본 풍경만 올라오던데 안쪽 사진 좀 더 올려주시오
쿠울갤로
너무 좋네요....언젠가 가고 싶은곳..
물이 안들어왔을떄군요....썰물때는 섬이 되지요?...전 여름에가서 꼭대기 까지 오르는데 죽는줄 알았는데....중턱의 가게들에서파는 계란부침 먹어보셨나요? 먹지마셔요...별거없으니까...
하늘 가득히 사랑을~대한항공 광고찍은 장소 맞아용 ㅎㅎ;;
좋군요.......뭔지 가르쳐주세요......^^
Secret Garden의 The Promise 입니다..
천공의성 라퓨타의 배경인 몽생미셀이군요. 다시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여기 바다물이 다시 들어오도록 장기복원 계획 세웠다던데요. 한 10년쯤 걸릴려나. 그때나 다시 가봐야겠네요.
너무 멋있네요~감상할 수 잇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저도 외로웠고, 그래서 연인이 부러웠고, 바다를 혼자 거닐었습니다..... 기억을 상기시켜주셔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정말 사진 예술이네요...부럽당...나도 언제 저렇게 찍어보나...
이보쇼~몽상미셸이 아니고, 몽생미셸 맞는디....
BGM의 효과가 이렇게 큰 것인줄 몰랐소..소리없이 볼땐 솔직히 아무 느낌 없었는데 스피커 켜니까 눈물이 나려하오...이런...
Mont saint Michel 몽 생 미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