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쉘미셀.. 섬 가운데..외로히 서있는 섬.. 흐린 날씨는..나를 더 쓸쓸히 만들었다.. 난 나의 쓸쓸한 마음을 간직하기 위해.. 갯펄에 글을 새긴다. 인생은 고독한거라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저 멀리 한 연인이 손을 잡고 거닌다. 그리고 포옹한다..서로의 영원한 모습을 간직하기 위하여.. 난 언젠쯤 영원한 둘이 될 수 있을까? data-nummark="5" zoom-number=4 > 하지만..내마음은 더이상 외롭지 않다.. 내 곁을 스치며 노래해주는 갈매기와.. 귀밑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 상쾌한 웃음을 짓는 많은 사람들 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data-nummark="7" zoom-number=6 >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