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구스타프 아돌프슨 광장입니다. 아래는 국회의사당 옆을 찍은 것인데 흐르는 것은 강이 아니고 바다입니다. 즉 국회의사당 건물이 있는 왼쪽땅이 섬입니다. 감라스탄이라고 하더군요. 다리위에서 연어낚시를 할수 있답니다.  스톡홀름은 육지와 여러개의 섬으로 이뤄진 도시더군요. 스톡홀름 1일 관광권을 사면 섬사이를 관광하는 유람선을 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