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z (swiss)
나를 맞이한건..
꼬마 아가씨의 귀여운 웃음
그리고.. 나의 눈을 간지럽히는
따뜻한 햇살..
밝은 초록 빛깔의 강..
그림 같은 집..
마음이 평온해 진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여유를 즐기던..스위스 노부부.
내 맘이 따뜻해 진다.
사진을 찍으려 하자.
달콤한 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v자를 보이던 한가족..
행복해 보인다..
저 멀리선.. 빨간 꽃이 앙증맞게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한 꼬마가..
물장구를 치고....
난 행복함에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저 멀리선..조그마한 돛단배가..
반짝 반짝 빛나는 강을 가로지으며.
햇살을 맞이한다..
Westlife - Angel
댓글 5
사진에 장난좀 쳤네요
잘봤습니다(211.186)2003-09-04 11:12
아 너무 좋네요.. 음악두요,,
cape(220.116)2003-09-04 15:05
잘 봤습니다. 역시 스위스군요.^^*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스위스 매냐(211.197)2003-09-04 23:35
행복은 잠깐 스치는 그 순간에 있다고 봅니다. 계속 거기에 머무른다면.. 결국 타성이 그 행복을 좀먹겠죠
카니발~(211.173)2003-09-05 09:50
신혼여행 그리로 갓는데 물이 정말 맑아서 헤엄치는 오리다리도 다보이고.너무 경치가 눈이 부셔서 여기가 천상인가 싶더군요..아 !!다시 가고 싶어라 ..인간속에 치면서 인간에 찌들리는 도시를 벗어나 사람이 그리운 동네로 이사가고싶다.. ..개한마리 끌고 다니며 ...라라라라라랄ㄹ
사진에 장난좀 쳤네요
아 너무 좋네요.. 음악두요,,
잘 봤습니다. 역시 스위스군요.^^*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행복은 잠깐 스치는 그 순간에 있다고 봅니다. 계속 거기에 머무른다면.. 결국 타성이 그 행복을 좀먹겠죠
신혼여행 그리로 갓는데 물이 정말 맑아서 헤엄치는 오리다리도 다보이고.너무 경치가 눈이 부셔서 여기가 천상인가 싶더군요..아 !!다시 가고 싶어라 ..인간속에 치면서 인간에 찌들리는 도시를 벗어나 사람이 그리운 동네로 이사가고싶다.. ..개한마리 끌고 다니며 ...라라라라라랄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