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나하가 섬의 해변입니다. 북쪽 해변은 백사장이 좁아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사진찍기는 훨씬 나았습니다. 사진크기가 다른건 리사이즈시 요량에 맞추다보니 요령이 없어서...쩝(토토샵 초보의 설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