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카 성 내 신사요. 일본이라고 해서 모든 게 새롭고 최신은 아닌 것 같소. 보존할 곳은 보존하고 문화재가 아닌데도 옛날 건물 그대로 있는 곳이 많아서 좀 놀랐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소. 참 맘에 드는 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