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4박 6일의 여정이 8편에 걸쳐 졌습니다... 내공이 부족하여 좋은 사진은 없으나 사이즈 조절만 하고 원본 그대로를 올렸습니다... 허접한 여행기이지만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들에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오른편이 조금 짤리니 제 칼럼에 오셔서 보시던지 아니면 본문을 더블클릭하심 안짤린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중간에 왠잡상인이끼어서 헷갈렸습니다.
흐흠...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무척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네요...
신형 비행기를 타셨군요..^^
가 아니고 LCD 모니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