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탄의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만난 피카소의 작품입니다. 위의 작품은 \"Cavaliar and a Seated Nude\" 제목의 유화인데 1967년에 그린 작품이구요 아래 작품은 \"Still life with a Bottle of Rum\'이란 제목의 유화로 1911년에 그려진 것입니다. 그외에도 많은 피카소의 작품을 볼수가 있었는데 무척이나 행복했었습니다. P.S 이곳을 방문한 기행문과 함께 올릴려고 하는데 작업을 마치고 나면 제 홈페이지에는  문제 없이 올라가는데 이곳에서는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면서 거부를 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단어가 없는데...... 그래서 그림만 올립니다. 더불어 저는 두 아이들만 데리고 워싱턴에서 1년 연수중인 \"기러기  가족\"의 가장입니다. 저희 기러기 가족의  모습을 홈페이지로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 주시면 두손 들고 환영 하겠습니다. 이곳에 올렸거나 그렇지 못한  \"미국,캐나다 순례\"를 비롯해 여러가지 자료들이 있습니다. 보시고 격려의 말씀을 한마디씩 해 주셨으면...... navychapla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