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등장하는 얼굴들은 미처 모자이크 처리를 못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그냥 감상해주세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F11을 누르시고 쫌이라도 편하게 감상하세요~
그럼 즐감하세요~
새벽 4시.. 공항에 가기 위해 일어났어요..=.=
data-nummark="1" zoom-number=0 >드뎌 인천공항..
data-nummark="2" zoom-number=1 >뱅기도 보이고..
data-nummark="3" zoom-number=2 >드뎌 이륙입니다~~ 우와 하늘이당~
data-nummark="4" zoom-number=3 >처음 먹어보는 기내식.. 밥이 넘 쪼금이라(정말 저 보이는 부분만 밥이에요..ㅡㅡ) 아쉬웠어요..ㅠㅠ
data-nummark="5" zoom-number=4 >드디어 일본입니다~~ 케이세이센을 타고 숙소인 이케부쿠로로 이동하고 있어요..
data-nummark="6" zoom-number=5 >티켓 발매기 앞에서 긴장도 해보고.. 그래도 영어가 지원되서 다행..^^
data-nummark="7" zoom-number=6 >닛뽀리에서 이케부쿠로로 가는 JR센을 갈아탔는데 웬 멀쩡해보이는 여햏이 널부러져 자고 있네요..ㅡㅡ;; 요새 일본에 그런 놀이가 인기인지.. 전철역에 그런 사람이 많더라구요..
data-nummark="8" zoom-number=7 >쫌더 가까이..
data-nummark="9" zoom-number=8 >숙소에 들렸다가 이케부쿠로역 주변 관광에 나섰어요..^^ 숙소 앞에서 뽑아먹은 환타 복숭아맛..
data-nummark="10" zoom-number=9 >힘들게 해매다 션샤인 시티의 도큐핸즈도 가보고 했으나..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사진은 못찍었어요..
거의 문닫을 쯤에 찾아간 도요타 암럭스 전시장..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일본에서의 첫 식사.. 라면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고 면도 쫄깃쫄깃~~ 320엔밖에 안했어요..
data-nummark="12" zoom-number=11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에 왔습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도 함께.. 기린 맥주가 맛있더라구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유카타가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웬 환자복 같네요..ㅡㅡ;
data-nummark="14" zoom-number=13 >이틑날 호텔 조식이에요..ㅠㅠ 일요일이라 식당이 문을 안여는지 빵쪼가리를..ㅡㅡ; 잉 실망..
data-nummark="15" zoom-number=14 >어이업ㅂ은 조식으로 배를 채우고 신주쿠로 나섰습니다..미로도네요..^^
data-nummark="16" zoom-number=15 >비도오고 너무 이른시간이라 샾들도 문을 안열었네요.. 쇼윈도에서 본 고냥마마 인형..
data-nummark="17" zoom-number=16 >이제 도쿄의 전망을 보기 위해 도쿄 도청사로 가고 있어요..길이 너무 예쁘네요..
data-nummark="18" zoom-number=17 >근처에서 본 고냥이가 붙어있는(-.-;) 건물과 멀리 보이는 도쿄 도청사..
data-nummark="19" zoom-number=18 >
도쿄 도청사에서 본 동경 시내... 정말 산이 없네요..ㅡㅡ
data-nummark="20" zoom-number=19 >
잠깐 스타벅스에 들려 목을 축이고..
data-nummark="21" zoom-number=20 >여기저기 보던 중에 중고 음반가게가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레니 크라비츠의 시디를 600엔에 샀어요.. 정말 싼건 300엔짜리도 있어요!
data-nummark="22" zoom-number=21 >
힘들게 찾아온 신주쿠 노무라 빌딩의 벼룩시장..
data-nummark="23" zoom-number=22 >정말정말 싸요~ 옷들이 거의 100엔에서 500엔사이..
data-nummark="24" zoom-number=23 >
신주쿠의 무슨 백화점에서 우연히 만난 갤러리 정.. ㅡㅡ;; 정말 닮았죠..
data-nummark="25" zoom-number=24 >다음은 하라주쿠로 이동했는데 배가 넘 고파서 new taste라는 신제품 버거를 먹어봤습니다..
data-nummark="26" zoom-number=25 >고추참치 맛이나요..ㅡㅡ;; 케찹을 안주길래 기내에서 준 고추장으로..;;;
data-nummark="27" zoom-number=26 >지나가다 샾에서 본 정말 웃긴 장난감.. 태옆을 감으면 아저씨들이 방에서 운동을 해요..ㅡㅡ
data-nummark="28" zoom-number=27 >하라주쿠에서 길을 잃고 해매던 중 발견한 콘돔매니아.. 넘 반가웠어요..
data-nummark="29" zoom-number=28 >콘돔매니아에서 또 길을 잃고..(메이지 진구는 귀차니즘으로 안감..) 걷다보니 시부야에 도착..
거리에서 공연을 하네요
data-nummark="30" zoom-number=29 >관객은 딱 두명..;;
data-nummark="31" zoom-number=30 >너무너무 배고파서 회전초밥집을 찾았습니다~ 맛있는지 사람들이 정말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한접시에 무조건 100엔!
data-nummark="32" zoom-number=31 >밥을 먹고 나왔더니 벌써 밤이네요.. 시부야의 야경..
data-nummark="33" zoom-number=32 >
당당히 빛나는 우리의 삼성
data-nummark="34" zoom-number=33 >시모기타자와로 이동해서 라이브를 봤습니다~ 입장료 2700엔.. 꾸에에엑~~
data-nummark="35" zoom-number=34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엔딩 노래를 연주해서 좋았어요.. 아는노래라..ㅡㅡ;;
data-nummark="36" zoom-number=35 >근데 우리나라의 클럽 분위기와는 다르게 넘 조용하게 놀아요.. 재미없어..
data-nummark="37" zoom-number=36 >입장료 내고 받은 하이네켄 맥주..
data-nummark="38" zoom-number=37 >라이브 클럽의 공연 안내인가요?? 일본어의 압박..ㅡㅡ;;
data-nummark="39" zoom-number=38 >다시 숙소로 돌아오고.. 벌써 일본에서 이틀이 지났네요.. 앙 아쉬워..
data-nummark="40" zoom-number=39 > 태그를 만들려면.. 애구 또 귀차니즘의 압박.. 2탄은 좀 늦을지 몰라요..ㅡㅡ;;








































마지막 사진 원츄 ㅡㅡ;;;
잼있네요
새로운 햏녀의 탄생을 예고하는가...ㅎㅎ
좆소,,,더쌔우시오..재미나게..
입은걸 보니 호텔에서 잤소? 부러워라.
재밌다 재밌다. 빨랑빨랑 올려줘요. 빨랑 안 올려주면 몰라잉
호텔은 하야시 호텔이라구.. 2인실 8000엔에 예약하구 갔어요.. 조식까지 하면 뭐.. 쪼금 더 좋게자구 밥도 먹구 1인당 4000엔이면 싼거 같아서 묵었는데 괜찮은 곳이랍니다~
님 귀여워요 ㅋㅋ
살기 싫소??
교통비가 비싸서 그렇지 많이 불편하지 않은듯..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물가가 쎄진 않은거 같아요.. 나도 넘 살고시퍼요..ㅡㅡ
아.. 글구 저는 마지막에 나온 사람이랍니다..ㅡㅡ 맨 위에 사진의 주인공은 칭구..ㅡㅡ
넘 재밌어요.. 근데 환타 복숭아가 아니라 자두입니다.. 태클 아니예용.. ^^;;
아..이케부쿠로에서 숙소를 잡았구료..난 프린스에서 자주 잤는데..도요다전시장에 이쁜 일본햏들 만쏘
못생기고 사진작아서 재수없다! 뷁!
일본놈들 잼나네 노네
왜 콘돔샾이 그리 반가웠소? 궁금하오~
대부분의 도쿄여행책에 보면 그 하라주쿠 콘돔샵이 나오거든요. 여행책에서 본게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내가 어디쯤 와 있다는걸 알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
난 일본싫어 일본셰키들 사진은 왜찍었냐 어디가 좋다고 말이다. 우리 침범한 나라인데 왕제수다 참으로 벩벩벩 일본꺼지라고해!
위에 벩햏 일본 한번이라도 가보고 그런말 하시오. 나도 가기전엔 무지 싫었었는데 가보니 왜 선진국인줄 알겠더이다.
안경끼고 않끼고 넘 차이나오.. 앞으로 라식수술 받으시오.
100엔 초밥집... 꼭 가보고 싶은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