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뉘른베르크 케밥집
이영석(218.51)
2003-09-0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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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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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되너라고 하는게 아니고 저렇게 구워서 빵에 끼워먹는 케밥을 되너라고 하죠,,,꼬챙이에 끼운다면 쉬쉬케밥...^^
원래 터키에서는 도네르 케밥이라 하는데 doner를 되너라 발음하는 것이옿. 저렇게 쇠꼬치에 돌리다가 슥슥 긁어서 빵에 넣는 케밥이 Doner Kebab이옿
그리움에 사무치는 독일 케밥 T-T 독일 케밥 먹고싶소!
점원이 너무 잘생겼소...이메일이나 전화번호좀 가르쳐주오....
제 기억으로 치즈 들어간게 오히려 더 별로였던... 물론 취향 나름이지만, 치즈를 좋아하는 나조차도..
에서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인지 수술용 ? 전기 그라인더로 북북 갈아 대더군요. 섬찟.
알려주셔야죠.
뉘른베르크 역에서 광장쪽으로 가다보면 그냥 거치게 됩니다. 못찾으시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
저기 가게 이름이 되너 케밥집이네요 포장에 잘보시길. 그리고 빵에 끼워주는걸 도너케밥이라고 하지 않나요? 저 빵을 도너라고하던데.
그리고 빵이아니라 밀가루보따리 같이 생긴것이 진짤껄요. 아씨 케밥땡기네....
정말 맛있져^^
양고기 노린내 또는 액취증 환자의 겨드랑이 냄새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모를까..